♣ 생전예수재는" 왜" 필히 지내야만 하는가???
부처님께서 말씀하신 「수생경(壽生經)에 대한 서문에 보면
"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날적에는 명부의 뜻에 의해 몸을 받아 나온다. 남섬부주에 사는 우리 중생들이 명부에서 빌고 또 빌어 모두가 쥐띠, 소띠, 범띠, 토끼띠, 용띠, 뱀띠, 말띠, 양띠, 잔나비띠, 닭띠, 개띠, 돼지띠 12가지 모습, 즉 십이상중의 하나에 자신의 몸이 소속되어 태어나게 된다.
이때 명부에서 삶을 부여 받기 위해 빌렸던 돈 (수생전(受生錢): 금은전) 은 금생에서 모두 갚아야만 한다고 되어 있다.
이때 갚는 방법이 생전예수재 방법 밖에 없는 것이다.
명부를 은행이라고 비유해 보았을 때, 중생들이 사람으로 태어나기 위해 명부로 부터 빌린돈, 즉 생명을 이어준 돈(수생전(受生錢)을 갚지 않고 죽는다면 신용불량자가 되어 명부에서 다시는 수생전(受生錢)을 빌려주지 않기때문에 억만겁이 다 지나도 다시는 사람으로 몸을 만날 수 없게 되며 모두 갚게 되면 삼세토록 사람으로 태어나고 복을 받게 된다고 하였다.
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병고와 재난등 모든 어려움들이 생명을 이어받을때 빌렸던 돈을 갚지 안고 있음으로해서 명부에서
생명을 담당하는 주 명관이 창고가 비어 있음을 알고 남섬부주의 중생 들에게 수생전을 갚으라고 그동안 알게 모르게 재촉할때마다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을 우리는 전혀 모르고
있었던 것이다.
생전예수재 기도는 죽어서 극락에 갈 수 있는 기도임과 동시에 전생의 내 빚을 갚기 시작하는 기도이다.
평생에 10번 이상을 지내야 수생전(受生錢)을 모두 갚을 수 있는데 그러면 한번 지낼때마다 10분의 1씩은 전샌의 빚(受生錢)이 탕감 되어 탕감 된 만큼 현세에서의 일들이 풀려나간다고 보면 틀림이 없다.
생전예수재로서 전생의 내 빚을 갚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삶의 형편이 나아지기 시작 하여 소원들이 성취되고,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현실에서 명부의 10대왕으로부터 보호를 받아 사고등이 예방되고 건강을 보장 받을 수 있게 된다.